산타바바라어학연수 아름다운 휴양지에서 영어 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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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리비에라’ 라고 불리는 산타바바라의 아름다운 해변
이 곳에서 영어를 공부하고, 다양한 액티비티와 현지 생활을 즐기고 싶다면
산타바바라 어학연수를 통해 도전해보세요 !
오랜 시간 동안 관광객, 현지인들에게 휴양지로 사랑 받아 온 산타바바라는
수영, 서핑 등 해양 스포츠와 고래 관광, 역사 박물관까지
볼거리, 즐길거리가 많은 도시랍니다.
또한 큰 도시는 아니지만 치안이 안전하고
부유층들이 많이 살고 있는 여유로운 곳으로
LA에서 1시간 30분 정도 떨어져 있어서
주말에는 근교 미국 서부 여행도 할 수 있습니다.
도시가 작아 어학원의 수가 많은 편은 아니지만
도시 내에 한국인 비율이 낮은 편입니다.
여유롭고 안전한 분위기에서 생활하며
공부를 하고 싶은 분들에게
산타바바라 어학연수를 추천합니다 🙂
EF 산타바바라 캠퍼스
EF 산타바바라 캠퍼스는 고전적인 스페인 풍의 건물 외관을 가지고 있으며,
도시 중심에 위치하고 있어 교통 + 안전을 모두 잡은 곳으로
유명한 해변도 가까이에 있기 때문에
방과 후에 여러가지 활동을 즐기기 좋습니다.
여유로운 분위기, 휴가형 어학연수를 원하는 분들은
아름다운 산타바바라에서 영어 실력과 특별한 추억 모두를 경험해보세요 !
영어권 어학연수의 장점은 현지 생활에 노출되어
언어를 지속적으로 사용하고 복습할 수 있으며,
새로운 환경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영어 공부를 즐길 수 있다는 점입니다.
미국 서부 해안 도시 산타바바라의 문화를 체험하고,
전 세계에서 온 친구들과 어울리며
영어 실력도 쌓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