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어학연수 추천 도시 및 학생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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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예술, 문화, 패션,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세계의 중심지가 되는 미국은
타 영어권 국가보다 생활비, 학비 등에서 비용적으로 부담이 있을 수 있지만
본토에서 미국식 영어를 배울 수 있다는 점,
어학연수 지역과 프로그램이 다양하다는 점,
단순히 영어 공부만 하는 것이 아니라 스페셜한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 등
여러가지 장점을 가지고 있어 어학연수지로 선호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미국에서 생활하며 언어를 배우고 동시에 시야를 넓힐 수 있으며,
이 모든 경험이 추 후 자신의 좋은 커리어로 평가 받을 수 있다는 메리트가 있다는 것도
많은 분들이 미국어학연수를 선택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미국어학연수를 준비하고 있는 분들을 위해
미국 내 많은 도시들 중 어학연수지로 인기 있는 좋은 곳과
학생 후기를 함께 소개해드릴게요 : )
뉴욕 (New York)
명실상부 세계 최대의 도시로 꼽히는 뉴욕.
미국 뿐 아니라 전 세계 경제, 문화, 예술 등을 이끌어 나가고 있으며,
미국어학연수 지역 중에서도 단연 인기가 많은 곳입니다.
유명 어학연수 기관들이 모여 있어서 높은 수준의 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뉴욕어학연수를 하면서 글로벌한 경험과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기 때문에 전 세계의 많은 학생들이 뉴욕을 찾고 있습니다.
영어를 배우며 여러가지 문화 체험을 하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지와 랜드마크들을 둘러볼 수 있는 기회.
지루할 틈 없는 미국어학연수 생활을 꿈꾸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도시입니다.
샌디에고 (San Diego)
LA, 샌프란시스코 등과 함께 미국 서부를 대표하는 어학연수지로 꼽히는 샌디에고!
남쪽으로는 멕시코와 국경을 접하고 있어 미국 뿐만 아니라 중남미의 문화도 체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도시입니다.
1년 내내 온화한 날씨를 자랑하며, 미국 내에서 손꼽히는 치안이 좋은 도시로
여유로운 휴양지에서 안전하게 어학연수를 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보스턴 (Boston)
우리에게 교육의 도시로 널리 알려져 있는 보스턴.
하버드, MIT 등 유명 명문 대학들을 포함하여 100여개의 많은 대학들이 위치한 대학도시이기도 합니다.
면학 분위기가 좋으며, 좀 더 수준 높은 영어 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는 곳입니다.
대학생들이 많아 도시 분위기가 젊고 활기차답니다.
어학연수를 넘어 미국 대학 진학까지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보스턴에서 장기 아카데믹 코스를 이수하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샌프란시스코 (San francisco)
미국의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는 도시를 찾고 있는 분이라면, 샌프란시스코를 추천합니다.
샌프란시스코는 관광도시로 유명하지만 UC버클리 등 미국 명문 대학들도 많고,
미서부의 금융과 상업 뿐 아니라 실리콘 밸리가 자리 잡고 있는 IT, 첨단 산업 중심 도시로 유명합니다.
도시 내에 대중교통도 발달 되어 있고, 겨울에도 온화한 날씨를 자랑하기 때문에
차분하고 세련된 분위기에서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도시입니다.
하와이 (Hawaii)
휴양과 영어 공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환경을 갖춘 하와이.
특히 하와이의 호놀룰루는 아름다운 해변과 산 등 자연적인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워낙 여행지로 유명하기 때문에 관광지에는 가족여행, 신혼여행 등 여행을 온 관광객들이 많을 수 있지만
어학원에는 세계 각 국에서 온 학생들이 많이 생활하고 있기 때문에 글로벌한 환경에서 영어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평소 해보지 못했던 다양한 경험을 하며 하와이어학연수를 즐겨보세요!
미국어학연수 학생 후기
EF 뉴욕 캠퍼스
저는 6개월 과정으로 미국 뉴욕 어학연수를 오게 된 학생입니다.
복학 전까지 남는 시간을 알차게 보내고 싶어서 코로나 시기에 뉴욕어학연수를 준비하여 출국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뉴욕에 와서 자가격리를 했었는데요. 자가격리 기간 동안 줌을 통해 다른 친구들과 영어로 대화하고 어울릴 수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덕분에 격리 후에 학교에서 만난 친구들과 어색함 없이 이야기 할 수 있었고, 더 빠르게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
뿐만 아니라 세계 각 국에서 온 외국인 친구들을 만나서 먼저 인사도 하고, 같이 놀러 다니면서 주도적인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오기 전까지는 정말 많이 고민을 했지만 지금은 정말 잘 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특히 이 곳에 와서 백신 접종을 마쳐서 마스크 없이 놀러 다닐 수 있어 행복합니다.
코로나 시기에 어학연수를 간다고 했을 때 주변에서는 다들 미쳤다고 했지만, 지금은 모두 저를 부러워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대학교 수업도 주로 비대면으로 했었고 얻어가는 것도 많이 없었는데,
이 시간에 어학연수를 경험하고 있는 게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미국 현지에서 생활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 실력을 쌓고,
친구들도 사귀고, 여러가지 경험을 하고 싶다면 EF 미국 캠퍼스에서 도전해보세요 !
EF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교육 기관으로
뉴욕, 샌디에고, 샌프란시스코, 보스턴, 하와이 뿐 아니라
LA, 마이애미 비치, 시애틀 등 미국 내 여러 지역에 직영 캠퍼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문 컨설턴트가 1:1 상담을 통해 학생 개인의 목표에 맞춰
알맞은 어학연수 기간과 커리큘럼, 지역 등을 추천해드리고 있습니다.
미국어학연수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다면 온라인으로 1:1 상담을 받아보세요 🙂
커리큘럼, 어학연수 비용, 숙소 정보 뿐 아니라
현재 미국 각 도시의 현지 상황, 현지에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의 후기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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